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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으로 본 세상

  • 한정희 명리학 칼럼니스트
  • [약력]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경제신문 산업부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면서 명리학 연구. 무료신문 메트로와 포커스에서 <오늘의 운세> 연재. 한경닷컴 올해의 칼럼니스트 대상 수상 [저서]미리 보는 우리아이 좋은 사주
    [전화]010-8758-5891

  • 현묘한 도를 알아도 뜻대로 안 되는 삶2019.11.22 11:16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어떤 부모든 자식 잘 못 되길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 되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잔소리로만 여기며 제멋대로인 자녀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잘 안 들었는데도 성공..

  • 금융업에선 돈 벌지만 임대업은 못하는 삶2019.11.15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예술 사진작가를 꿈꾸는 아들을 데리고 온 아버지가 아들의 명을 내놓으며 성공할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아들의 명은 계유(癸酉) 년, 병진(丙辰) 월, 신유(申酉) 일, 임진(壬..

  • 죽음의 문턱에서 사교계의 여왕이 된 인생2019.11.08 11:25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착각이었다. 그럴 리가 없을 텐데...너무나 닮았으니까 순간의 느낌이 시공을 초월한 망상의 세계로 몰아넣은 것일 테지. 지난 일요일 롯데백화점 명품..

  • 돕고 싶은 마음 안 나는 인간들2019.11.01 08:00
  • ◆…그림 = 한정희 칼럼니스트 “내년 3월에 손주 보게 생겼습니다. 며느리 보낼테니 잘 좀 도와주십시오”<달리 방도를 찾으시게. 그때는 한국에 없을 걸세.>“날을 잡는데... 미리 좀 알려주셨으면.....

  • 돈 잘 못써 고통에 빠진 인생2019.10.25 08:00
  • ◆…그림 = 한전희 칼럼니스트 “제가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요?”<아직 60대인데 한참 더 살겠지요>“그래도 대강 언제쯤...”<2년 전 정유(丁酉) 년에 한고비 넘겼고 70세 되는 계묘(癸卯) 년이 위..

  • 목기(木氣)없는 사주는 근육부터 키워야2019.10.18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충청도 산골에서 태어났다. 농사하면서 살기 싫어 무작정 상경했다. 경동시장에 정착해 갖은 고생 끝에 야채가게를 얻어 밥 먹고 살만 해졌다. 결혼 후 아들을 낳았고 이 아들 잘 ..

  • '아방궁 인생'을 즐긴 말년이 비참한 이유2019.10.11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발가락이 닮았을까? 민 사장과 아들은 얼굴이 전혀 닮지 않았다. 민 사장이 딴 데서 낳아왔거나 마누라가 바람피워 낳았거나 했을 법 하다. 그들의 등장에서 김동인의 「발가락..

  • 좋은 선수는 숨 잘 쉬고 잠 잘 자야2019.10.04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야구선수 출신의 후배가 찾아왔다.사진 한 장을 내놓으며 부탁을 한다. “선배님 관상 보고 1명만 골라 주십시오.” <사주는 모르는가?> “예, 아직 확보를 못 했습니다.” ..

  • 김정은 사주는 핵 보다 경제개발에 힘써야2019.09.27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어디 거냐?” <왜?> “블루마운틴이 아닌 것 같아서” <입맛이 좀 늘었군> 양기지말(陽氣之末)에 친구랑 커피를 하며 '세상 걱정' 좀 했다.  추분 하루 전..

  • 돈은 많으나 잘못쓰면 환난을 만날 운2019.09.20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가는 데마다 사주가 안 좋다고 합니다. 좋은 대학 갈 성적도 안 되고 이상한 버릇도 있습니다. 답답해서 굿을 해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이해하기 곤란한 아들 때..

  • 좋은 일 많이하고 마음비우고 살 팔자2019.09.13 08:00
  • ◆…그림=한정희 칼럼니스트          「임」 그리움, 불꽃이 되어 타는 산맥. 설레임으로 돌아오는 한줄기 푸른 강물. 외로움, 허전한 불빛 사이의 그림자. ..

  • 명리학으로 본 한국과 일본의 악연2019.09.06 08:00
  • ◆…그림 = 한정희 “행님, 커피 한잔 주이소” <왜? 무슨 일 있어?> “앗다, 그만, 줄거요, 말거요?” <줄게, 언제 올래?>“지금 가요.” 언제나 제멋대로인 고향 후배는 전국구 출신이다. ..

  • 무턱형의 삶은 공든탑 무너지듯 망할 수도2019.08.30 08:00
  • ◆…그림 = 한정희 “손녀를 시집보냈으면 하는데 좀 도와주십시오”<어떻게 도와 달라는 건가?> “결혼 시켜도 좋을지… 집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신랑감은 미국 유학을 마쳤고 잘 생겼습니다. <..

  • 부모와 떨어져 살아야 성공할 운명2019.08.16 08:20
  • ◆…그림 = 한정희 명리학칼럼니스트 <묘한 조화로군> 손주의 이름을 지어 달라며 명을 내놓는 60대 초반쯤 돼 보이는 할머니에 대한 감상이었다. 검은 눈썹에 하얀 머리. 그리고 빨간 입술. 왜? 머리..

  • 궁합이 맞지 않아도 결혼해야 한다면…2019.08.09 08:20
  • ◆…그림 = 한정희 명리학칼럼니스트 “가을에 결혼하려고 합니다. 궁합 보고, 결혼할 좋은 일시를 받았으면 합니다.” 날씬하고 잘 생긴 청년이 내놓은 명은  무진(戊辰)년, 병진(丙辰)월, 경자(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