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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IT·제조업 거침없는 호황… 2분기도 '어닝 서프라..2018.07.20 09:50
  • 트럼프 감세·재정지출 효과 금리 인상·무역전쟁 와중에 주요 기업 이익 25.3% 급증 모건스탠리 39% 늘어 24.4억弗 텍스트론 순이익 46% 치솟아 Fed, 관세 인상 부작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법인세 인하와 재정..
  • 경비원 월급 올려주라고 줬더니…관리비로 샌 '일자리..2018.07.20 09:49
  • '눈먼 돈' 된 일자리안정자금 허술한 정책 설계 인건비 인상·복리후생 등 사용처 못박지 않은 탓에 일부 관리비 줄이는 데 써 경비원은 해고당할 걱정에 지급 요구도 못하고 '냉가슴' 3조 풀고 손 놓은 정부 입주민 "..
  • [인사]기획재정부2018.07.19 17:38
  • □ 국장급 인사 ▲ 대변인 윤태식(개발금융국장) ▲ 개발금융국장 허장(주 OECD대표부 공사)
  • 소득주도성장 1년… 고용·성장 다 놓쳤다2018.07.19 10:04
  •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올해 목표 확 낮춰 취업자 증가 32만 → 18만명 성장률 전망 3.0 → 2.9%로 경기 악화에도 올해 '3% 성장'을 고집하던 정부가 결국 2%대로 목표치를 낮춰 잡았다. '일자리 정부'를 내걸고 연간 ..

  • 'J노믹스' 곳곳 경고음…올해 3% 경제성장 어렵다2018.07.18 11:10
  •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경제를 구현하겠다는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 노선인 'J노믹스'가 본궤도에 오르기도 전, 한국 경제 곳곳에서균열이 생기고 있다. 고용·소득분배 등 국..
  • 최저임금 인상 '과속'에… 확산되는 無人주문기2018.07.18 10:20
  • "알바 인건비 더는 못 견뎌" 외식·유통업계 도입 잇따라 롯데리아 매장 절반 설치 로봇 커피 바리스타도 등장 마트는 무인계산대 운영 국내 1위 패스트푸드 브랜드 롯데리아의 매장은 1348개다. 점포의 절반 이상에는 무..
  • 삼성·LG 세탁기에 관세 때리라던 美 월풀…제 발등 ..2018.07.18 10:10
  • 철강 관세 역풍에 원가 급등 삼성·LG보다 판매가 더 올라 결국 美 소비자에 부담 전가 수요 줄어들자 실적 뒷걸음질 주가 연초보다 15%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기에 대한 '관세 폭탄'으..
  • 일반담배 외면하는 소비자, 전자담배 판매량 대폭 ..2018.07.17 17:35
  • 일반담배인 궐련형 담배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대신 그 자리를 궐련형 전자담배가 차지했다. 기획재정부가 17일 공개한 '2018년 상반기 담배 판매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6억8000만갑으로 이..
  • 악화된 소득분배에…'근로장려금' 문턱 확 낮춘다2018.07.17 16:59
  •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는 기준인 소득, 재산요건의 문턱이 낮아지고 지원 금액도 올라간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이 18일 발표된다.기..
  • 최저임금 '일파만파'… 대기업·프랜차이즈·카드사·..2018.07.17 09:43
  • 내년 최저임금 8350원 '후폭풍' 각 부처 '떠넘기기 긴급 대책'…전방위 압박 예고 공정위, 외식업·편의점 가맹본부 6곳 현장조사하도급법 개정…인건비 늘면 대기업에 인상 요구금융위·금감원, 카드대금 지급 주기 단축 ..
  • 美, 油價 10% 더 오르면 '비축유 방출 폭탄' 던지나2018.07.16 09:21
  • 중간 선거 앞둔 트럼프 유가 급등 제동案으로 검토 美 전략비축유 6.6억배럴 달해 미국이 국제 유가가 10% 이상 추가 급등할 경우 전략비축유(SPR)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차원에서 미국과 유럽 ..
  • 유명무실 사외이사 '구조적 한계'…재벌총수·CEO가..2018.07.16 07:56
  • 총수가 직·간접 영향력 행사…"정해놓고 형식적 절차만" 비판도대기업 사외이사가 제 역할을 못 하는 것은 사외이사 선임 구조의 한계에서도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사외이사 후보 추천 시 재벌 총수와 측근인 사내이사가 참..
  • 사외이사 '판검사·고위관료' 출신 대거 포진2018.07.16 07:56
  • 대주주 '방패막이·로비스트' 비판대기업 사외이사 자리에는 정부 고위 관료와 판·검사 출신이 대거 포진해 있다. 특히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소위 '잘 나가는' 정부 부처나 권력기관 출신이 수두룩하다. ..
  • 'IMF 산물' 사외이사 20살 됐지만 여전히 '거수기' ..2018.07.16 07:56
  • 올해로 사외이사 제도가 도입된 지 20년이 됐지만 여전히 '거수기'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 대기업 이사회에서 사외이사가 반대표를 던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다수의 사외이사를 고위 관료나 법조인 출신이 차지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