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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2억' 명품시계, 초짜 밀수범의 뒤늦은 후회

  • 보도 : 2018.11.12 11:20
  • 수정 : 2018.11.12 11:38
     ◆…대법원 전경. 개당 2억 원에 달하는 고가 명품시계를 신고하지 않은 채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관세)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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