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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납기연장 등 세정지원…부동산 탈세 엄정 대응"

  • 보도 : 2021.08.23 13:45
  • 수정 : 2021.08.23 13:45

조세일보
◆…(사진 대전지방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23일 관내 세무관서장회의를 열고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주요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강민수 대전지방국세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정여건 속에서 국민경제 회복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급부세정의 역할 수행해달라"고 강조하면서 "코로나 방역조치 강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납부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등 선제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공정사회 흐름에 역행하는 주요 불공정 탈루행위·부동산을 통한 변칙적 탈세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악의적 고액체납자는 추적 조사를 실시해서 재산은닉행위를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 강력한 방역조치에도 불구하고 관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경각심을 갖고,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자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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