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엽 기사
  • 제목과 내용포토
  • 정부,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 추석연휴 후 발표..2018.09.21 10:49
  • 공항 입국장에 면세점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석 연휴 이후에 발표된다.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 '모바일 상품권' 과세수위 놓고 정부·정치권 '이견..2018.09.21 10:43
  • 휴대전화로 전송되는 '모바일 상품권' 과세 수위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야당) 사이에이견이불거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동안 1만원을 초과하는 종이 상품권에만 50원부터 시작하는 인지세를 매겼다. 모바일 상품권은 인지세..
  • "10년 이상 임대주택 양도세 비과세 폐지"…정부안 ..2018.09.20 10:42
  • 내년부터 임대주택사업자가 준공공임대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해준 뒤 팔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또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자는 2년 이내에 기존 집을 팔아야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
  • 기재부, 공공혁신심의관 신설…대대적 직제개편2018.09.18 10:39
  • 기획재정부 내 공공정책국에 공공혁신심의관이 신설된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하 공운법)이 개정된데 따른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 윤리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경영혁신 추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또, ..
  • 구글·페이스북 과세할 밑그림 나온다2018.09.18 10:19
  • 이른바 '구글세'로 대표되는 글로벌 IT기업들에 대해 과세할 수 있는 밑그림이 나온다. 현재 국내에 서버를 두지 않는 디지털 기업은 '고정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보고 과세되지 않는데, 이들 기업에 대해 어떠한 과세 근거를 ..
  •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최근 값 오른만큼 공시가에..2018.09.17 11:53
  • 정부가 시세가 급등한 주택의 가격 상승분을 공시가격에 적극 반영하는 등적정한 세부담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을정했다.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 부처는 17일 이찬우 기재부..
  • 정부 "우리 경제, 수출·소비중심 회복세 이어가고 ..2018.09.14 11:33
  • 정부가 최근 한국경제 여건에 대해 수출과 소비중심의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획재정부는 14일 발간한 '최근경제동향'(그린북) 9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소비 중심의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투..
  • 3주택·서울 등 조정대상지역 2주택, 종부세 최고 3..2018.09.13 14:35
  • 종부세 과표 3억∼6억 구간 신설…세율 0.2%p 인상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이상 세부담상한 150%→300%실가 9억 초과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 강화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자 중복보유 허용기간 3년→2년 단축수도권 택..
  • KDI "韓 경기 빠르게 하락할 위험 크지 않다"2018.09.11 14:07
  •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최근 우리나라 경제여건에 대해 내수 악화라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경기가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투자 부진을 중심으로 내수 증가세가 약화되면서 고용마저 위축..
  • 임금 뛰니 소득세 '껑충'…국세, 작년보다 21.5조 ..2018.09.11 09:14
  • 올해 7월까지 정부가 거둬들인 국세수입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11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에 따르면 7월 중 국세수입은 33조원으로, 1~7월 누적 190조2..
  • 김동연 "부동산시장, 투기에 불안심리 편승…보유세..2018.09.07 14:50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최근 부동산 과열 문제와 관련해 "일부 투기적 수요에 불안 심리가 편승한 것 같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수소생산업체와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

  • [프로필]조세심판원 서기관 승진자(2명)2018.09.06 15:02
  • 국무총리실은 지난 5일자로 조세심판원 1심판부, 행정실에 소속한 홍성호, 최경민 사무관을 각각 4급 서기관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6일 밝혔다. 홍성호 서기관은 세무대학(2기)을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