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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한국전 종전 추진 결의

  • 보도 : 2019.07.15 16:11
  • 수정 : 2019.07.15 16:11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의 모습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사진 = 연합뉴스)

미국 하원에서 11(현지시간) 한국전쟁의 종전을 추진하는 2020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이 최초로 통과됐다.

의회는 카나와 브래드 셔먼 민주당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국방수권법 개정안 (NDAA amendment 217) 따라 69년간 지속된 한국전쟁의 종식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카나 민주당 하원의원은 "국방수권법(NDAA) 수정안은 69 동안 지속된 한국전쟁의 종식과 북한 비핵화를 통해 최종적인 평화협정을 취하려는 역사적인 노력이다"라고 말했다.

의회 국방수권법 개정안(NDAA amendment 217) 따르면 북한의 불법 프로그램을 해결 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은 필수적이며, 북한과의 군사적 충돌을 막기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와 69년간 지속된 한국전쟁의 종식을 위해 지속적이고 신뢰할 있는 외교적 절차를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앞서 카나 의원은 지난 2 한국전쟁 공식 종전 결의안을 발의하였고, 결의안에는 34명의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한 있다.

법안이 상원에서도 통과되면 개정안의 이행여부는 미국 의회에 보고될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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