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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ESG 쟁점과 동향' 웨비나…기업들에 해답 제공

  • 보도 : 2021.02.22 15:02
  • 수정 : 2021.02.22 15:02

조세일보

법무법인 화우는 오는 25일 'ESG 쟁점과 동향' 웨비나를 개최해 기업들의 ESG 경영에 해답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ESG(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 and Governance(지배구조))가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업과 투자자들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더 강조되면서 ESG는 1회성 추세가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국내의 주요 대기업들도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사회에서 관련 논의를 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기업들의 ESG 경영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ESG 쟁점과 동향' 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3개의 주제에 대해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일정은 2월 25일, 3월 4일, 3월 11일, 시간은 15:00~16:30분이다.

화우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ESG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나 막상 실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막연하다는 평가가 많아 그 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본 웨비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기업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평가되고 있는 ㈜에코엔파트너스와 ESG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가진 최고전문가들과 함께 세션을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마다 화우 ESG그룹의 변호사가 발표하고 외부 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번째는 'ESG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2월 25일에 진행된다. 첫 순서는 조준오 변호사(연수원 36기)가 재생에너지, 그린뉴딜, 탈탄소사회 등의 주제 발표로 시작된다. 패널로는 유연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참석하여 '신기후체제 확립과 탄소중립의 Global 트렌드', '재생에너지와 RE100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두번째 주제인 'ESG와 녹색투자'는 3월 4일에 열린다. 이근우 변호사(연수원 35기)가 '기업투자/M&A와 ESG', 'ESG지표 및 TCFD', '녹색분류체계'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로는 ㈜에코앤파트너스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임대웅 대표, IMM인베스트먼트의 이갑재 리스크벨류위원장이 참석하여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ESG, M&A에서의 ESG, 정량적 평가로서의 ESG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날인 3월 11일에는 'ESG와 컴플라이언스' 라는 주제로 마무리된다. 주제 발표는 이광욱 변호사(연수원 28기)가 ESG 컴플라이언스, ESG관련 법제도와 이슈, 주요사례에 대해 맥을 짚을 예정이다. 패널로는 조홍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화우의 ESG 그룹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상훈 대표변호사(연수원 16기)가 참여하여 '환경법과 지속가능경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화우는 지난해 12월에 발빠르게 ESG 그룹을 출범하고 ㈜에코앤파트너스와 협업하여 ESG 경영에 대한 실질적이고 광범위한 자문을 제공 중에 있다.

화우의 ESG 그룹장인 박상훈 대표변호사는 "ESG는 기업경영의 필수요소이자 생존과 발전의 최고 키워드이다. 화우의 ESG그룹은 노동, 환경, 신/재생에너지, 컴플라이언스, 부패방지, 정보인권 등 각 분야의 업무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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