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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만난 이금주 인천세무사회장… 그가 전한 말은?

  • 보도 : 2020.11.26 10:27
  • 수정 : 2020.11.26 10:27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위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만나 협조 요청

조세일보

◆…이금주 회장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만났다. 이 회장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세무사법개정안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법 통과를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 회장,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형철 부천지역세무사회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관내 국회의원인 정성호 의원(기획재정위위원회, 경기 양주)과 김경협 의원(기획제정위원회, 경기 부천갑)실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을 통해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 회장은 세무사들의 현안 문제인 세무사법과 관련해 의견을 개진했다.

구체적으로 ▲세무사자격 변호사에 대해 장부작성 및 성실신고 확인업무를 제외한 세무대리 직무를 허용하고 ▲변호사가 세무사리업무등록부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3개월 이상의 실무교육을 받도록 하는 세무사법개정안(양경숙 의원 발의안)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조속한 시일 내에 조세소위에서 합리적인 논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납세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라도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논의 중인 세무사법 개정안이 하루 빨리 본회의에 회부되어 통과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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