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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법무법인 광장 M&A 포럼' 웨비나 개최

  • 보도 : 2020.10.13 15:24
  • 수정 : 2020.10.13 15:24

조세일보

법무법인 광장은 10월 15일 오후 3시 '2020 법무법인(유) 광장 M&A 포럼'을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한다.

'법무법인 광장 M&A 포럼'은 국내 로펌에서는 유일하게 진행되는 M&A 포럼으로, 급변하는 M&A분야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광장 M&A 그룹에서 개최하는 행사이다.

광장 관계자는 13일 "6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COVID-19 상황을 고려하여 웨비나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M&A 거래에서의 Deal Certainty'와 'JV Deadlock 이슈'로 선정했다.

이번 포럼은 협상 과정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M&A 거래에서의 거래종결의 확실성(Deal Certainty)와 관련된 주요 사항과, 합작법인(JV)의 교착상태(Deadlock)에 대한 실무적 이슈를 대담형식으로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최근 국내외 M&A 거래에서 계약 체결 이후 거래가 종결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M&A 거래에서 거래종결의 확실성, 즉 'Deal Certainty'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세션 1'에서는 강기욱 미국변호사와 박경균 변호사가 그간의 실무 경험에 기초하여 Deal Certainty에 관해 문제가 되고 있는 최신 법적 쟁점과 협상 포인트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강기욱 미국변호사는 "M&A거래에서의 Deal Certainty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한 논의가 축적되지 않은 상태"라며 "관련 이슈를 정리하는데 있어 본 세션이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세션 2'의 발표자인 민세동, 이희웅 변호사는 JV 운영과정에서 당사자들 사이에 이해관계 및 의견이 대립하여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Deadlock 조항이 없거나 불충분하여 관련 분쟁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민세동 변호사는 "JV계약상 Deadlock 조항의 일반적인 내용과 함께 해당 조항의 내용에 따른 실무상 쟁점 및 분쟁 해결 방안 등에 대한 발표를 준비했다"며 "JV계약 상 Deadlock 이슈에 관한 이해 증진을 통해 향후 관련 문제가 발생할 시 원만한 협상을 통한 분쟁 해결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6년간 광장 M&A포럼을 기획·주관해 온 김현태 법무법인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변호사는 "이번 포럼은 광장 M&A그룹이 분석한 국내 M&A시장의 트렌드와 최근 주요 이슈들을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M&A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광장 M&A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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