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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국세청 새내기들 워크숍…"직장생활 자신감 생겨"

  • 보도 : 2018.11.06 15:32
  • 수정 : 2018.11.06 15:32
국세청

◆…지난 5일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대전지방국세청 신입 직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전지방국세청)

지난 5일 열린 대전지방국세청 내 신입 국세공무원 워크숍에선 '소통'이 화두였다. 아직 국세청이 낯선 신입 직원들에게 공직가치라든지 방향성에 대한 선배들의 조언이 강조되었기 때문이다.

양병수 대전지방국세청장도 참석해 공직 후배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국세청은 이날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1박2일간 일정으로 '한마음 소통캠프'라는 주제의 워크숍을 열었다. 신입 국세공무원과 선배 공무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였다.

멘토 역할을 한 선배 공무원들은 업무적응력, 실무능력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었다. 일선 세무서에서 근무하며 경험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든지, 관리자에게 바라는 점, 민원응대요령 등에 대해서였다. 선배들의 느낌과 의견이 자유롭게 공유되면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게 대전국세청의 설명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박엘리 조사관은 "소통캠프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공유하고 멘토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직장생활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국세청 관계자는 "새내기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생활의 기준을 세우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즐거운 직장생활을 영위하도록 앞으로도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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