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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신임 중부산세무서장 취임식

  • 보도 : 2017.07.30 18:00
  • 수정 : 2017.07.30 18:00
     
사진=중부산세무서

이주연 신임 중부산세무서장이 지난 28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서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 제1호의 무역항으로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상징인 부산, 그 중에서도 중심지인 중구, 영도구를 관할하는 중부산세무서장으로 근무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납세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열고 다가가 납세자의 성실한 세금납부를 돕고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는 세금납부 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신뢰받는 세무서가 되기 위해 세법집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시키고 세정의 모든 과정에서 법령과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과세의 적법성을 높이고 겸손한 자세로 납세자의 고충을 적극 해소해 납세자의 신뢰를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서장은 "직원 상호간의 소통과 서로에 대한 배려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고, 여러분이 세무서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행동하자"고 당부했다.

이주연 신임 서장은 81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대원외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49회)로 국세청에 임용, 역삼세무서 소득세과장, KAIST 금융전문대학원 파견,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조사2과,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를 거쳐 중부산세무서장으로 초임 발령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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