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내국세

익산세무서, 영등동 통합청사서 새업무…"납세서비스 질 높일 것"

  • 보도 : 2022.11.17 12:16
  • 수정 : 2022.11.17 12:16

조세일보
◆…(사진제공 광주지방국세청)
익산세무서가 영등동 1공단 사거리에 신축한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로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익산세무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청사 개청식에서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납세편의와 민생경제 지원, 공정과세 실현, 소통문화 확산 등이 강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신축한 통합청사 1층에 민원봉사실·납세자보호실·국세신고안내센터와 전자신고센터·부가소득세과가 있고, 3층에 재산법인세과와 조사과·4층에는 체납징세과와 공청회의실이 있다. 지하주차장을 포함 총 18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되어 편의성이 훨씬 향상됐다는 게 익산세무서의 설명이다.

김상원 익산세무서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1층에 '국세신고안내센터'를 설치하고 각종 신고 및 신청업무, 세목별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납세자가 더 편리하고 더 높은 수준의 납세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