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법무법인 태평양, '2022 하반기 ESG 이슈 체크' 웨비나 개최

  • 보도 : 2022.07.18 14:11
  • 수정 : 2022.07.18 14:11

조세일보
◆…[사진=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서동우)이 오는 29일 '2022 하반기 ESG 이슈 체크: 신정부의 ESG 추진방향과 국내 대표 ESG 경영 사례'를 주제로 웹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

태평양과 중앙일보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웨비나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ESG 정책의 변화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사항들을 점검하고, 한국 선도 기업들의 경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판교지역 혁신기업들은 물론 국내 경영계 전반에 ESG경영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ESG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공유가치창출(CSV), 소셜 임팩트,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전문가인 SK하이닉스 이방실 ESG전략 담당 부사장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문위원회 위원인 문혜숙 KB금융지주 ESG본부장(상무), 그리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전문가들이 발표를 맡는다.

태평양 관계자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ESG 속도조절론이 나오는 가운데, 오는 11월 예정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가 K-ESG 가이드라인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은 급변하는 ESG 환경과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 이배화 사무관과 기획재정부 사회적경제과 이상윤 사무관이 '신정부의 ESG 정책 및 주요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외 기업의 ESG 이행 현황'이라는 주제 아래 태평양 ESG랩의 이연우 전문위원이 '2022 국내 기업의 기후전환 동향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S&P글로벌 이영진 이사가 '기후변화 시대의 리스크 관리: TCFD 도입 현황과 이행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KB금융지주의 첫 ESG본부장인 문혜숙 상무와 이방실 SK하이닉스 ESG전략 담당 부사장이 '한국기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웨비나 참가신청은 당일 29일까지 가능하며, 태평양 홈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