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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기한 6개월 연장

  • 보도 : 2022.03.24 10:24
  • 수정 : 2022.03.24 10:24

조세일보
◆…사진=조세일보 DB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24일 회의에서 해당 피해업체에 대한 한시적 금융지원 기한을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피해기업지원’ 및 ‘소상공인지원’의 은행 대출취급 기한을 종전 2022년 3월말에서 2022년 9월말로 6개월 연장됐다.

‘소상공인지원’의 경우 기존 서비스업 지원 외에 제조업 지원을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중·저신용 차주에 대한 지원이 늘어날 수 있도록 고신용 차주에 대한 지원비율을 축소했다. 또한 지원 제외업종에 법무, 회계 및 세무 등 기타 법무관련 서비스업 및 보건업을 추가했다.

한편 상시 프로그램 중 지원 목적을 달성한 일부 프로그램의 운용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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