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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세무서, 죽동 신청사서 17일부터 업무 시작

  • 보도 : 2021.08.09 13:09
  • 수정 : 2021.08.09 13:09

조세일보
◆…(사진 북대전세무서)
 
대전지방국세청 산하 북대전세무서는 오는 17일부터 죽동(유성대로935번길 7)에 건립된 신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북대전세무서는 2014년 신설된 이래 임차청사를 사용해 오면서 사무실과 주차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게 세무서의 설명이다.

신청사는 연면적 9917㎡에 지상 5층 규모로 업무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은 민원봉사실‧납세자보호담당관‧국세통합안내센터, 2층은부가가치세과‧소득세과, 3층은 체납징세과‧서장실, 4층은 재산세과‧법인세과, 5층은 조사과‧구내식당 등이 자리 잡는다.

특히 1층에 국세통합안내센터가 설치되면서, 세무서를 찾는 민원인이 여러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고 한 곳에서 모든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있게 된다.

조성택 서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납세자 불편과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납세자가 편안한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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