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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선거]

김명진 현 부회장 단독 출마… 당선 유력

  • 보도 : 2021.05.27 11:22
  • 수정 : 2021.05.27 11:22

조세일보
◆…김명진 현 인천지방세무사회 부회장(가운데)이 이기진 선거관리위원장(왼쪽)에게 후보 등록 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 후보와 함께 연대 부회장 후보로 나선 최병곤 세무사. (사진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현 인천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이하 김 회장 후보, 사진)이 다음달 23일 진행되는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회원들의 특별한 반대가 없는 한 무투표 당선이 유력하다.

27일 인천지방세무사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회장 후보에 대한 입후보를 마감한 결과, 김명진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김 회장 후보는 중부지방세무사회 시절부터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전 중부지방세무사회장)과 함께 회무에 뛰어들어 회원들을 위해 봉사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 북인천지역세무사회 간사, 인천·부천·김포지역 세무사 연합회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날 입후보 등록을 마친 김 회장 후보는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인천지방세무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 후보와 함께 연대 부회장 후보로 나선 인물은 최병곤 세무사다. 고양지역세무사회장인 최 세무사는 건국대 법학과, 한양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또 다른 부회장 후보는 오형철 세무사로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천지역세무사회 회장을 연임하고 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는 다음달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에 소재한 킨텍스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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