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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

유영조 현 회장 단독 출마… 회직 이어간다

  • 보도 : 2021.05.26 08:41
  • 수정 : 2021.05.2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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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조 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오른쪽)이 제22대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사진은 유 회장이 입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는 모습. (사진 중부지방세무사회)
다음 달 22일로 예정된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유영조 현 회장이 단독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6시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 후보에 유영조 세무사(현 회장), 런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에는 이중건(현 부회장)·천혜영 세무사(현 세무사고시회 감사)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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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는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영대학원 CFO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총무이사, 한국세무사회 감사, 수원지역회장 등 굵직한 회직을 역임한 뒤 지난 2019년 6월에 중부지방세무사회 제21대 회장에 당선됐다.

이 부회장 후보는 방통대 행정학과 졸업, 국민대 경영대학원 행정학 석사, 국세공무원 25년간 근무, 평택지역회장, 한국세무사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9년 6월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으로 당선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천 부회장 후보는 이화여대 경영학과 졸업, 강남대 일반대학원 세무학(석사) 졸업, 중부지방세무사회 국제이사, 연수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한국세무사고시회 감사로 선임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중부지방세무사회 제40회 정기총회는 다음 달 22일 수원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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