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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GCR '아태지역 올해의 기업결합상' 수상

  • 보도 : 2020.11.11 15:24
  • 수정 : 2020.11.11 15:24

조세일보
법무법인 율촌이 저명한 경쟁법 전문매체인 GCR(Global Competition Review)이 수여하는 '아태지역 올해의 기업결합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율촌은 세계 1, 2위를 다투는 거대 글로벌 제약회사 간 기업결합이라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글락소 - 화이자 간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 기업결합 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GCR은 "율촌이 중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등 20개 국가에서 기업결합 승인을 취득해야 하는 복잡한 거래를 깔끔하고 신속하게 성사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율촌을 아태지역 기업결합 부문 최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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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R은 매년 전 세계 공정거래 분야의 우수 로펌, 경쟁당국, 변호사, 주목할 사건 등을 선정하여 수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수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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