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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신규 사업자들 '세금고민' 덜어주다

  • 보도 : 2019.11.07 17:21
  • 수정 : 2019.11.07 17:21

세무서

◆…7일 세종세무서에서 열린 '세금안실교실'에 참여한 신규 사업자들의 모습.(사진 세종세무서)

세종세무서는 7일 올해 창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세금교육을 진행했다. 국세청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세무지원 소통주간으로 지정한데 따라, 이른바 '세금안심교실'을 통해서다. 이 기간엔 다양한 납세자 소통행사를 연다고 한다.

세종세무서에 따르면 이번 세금교육에선 나눔 세무사가 현장 경험을 토대로 부가가치세·소득세 세금상식, 부동산과 세금, 근로·자녀장려금 제도 등 신규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세무 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납세자들이 궁금해 하는 세금고충, 애로사항에 대해선 1대1 맞춤형 상담(무료 세무상담 창구)도 이루어졌다고 한다.

손영준 세종세무서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영세 자영업자들이 세금고민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세행정 측면에서 다각도로 지원해 나겠다"면서 "참석자들도 영세사업자를 위한 창업자 멘토링 제도, 국선대리인 및 권리보호요청 제도 등 다양한 세정지원 내용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세무서는 이번 소통주간에 근로·자녀장려금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2018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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