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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심규찬 전 대구지법 김천지원 부장판사 영입

  • 보도 : 2019.03.07 10:04
  • 수정 : 2019.03.07 10:04

법무법인 태평양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조 총괄연구관) 출신으로 조세전문가인 심규찬 전 대구지법 김천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조 총괄연구관) 출신으로 조세전문가인 심규찬 전 대구지법 김천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조세 분야 전문가인 심규찬 전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심규찬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는 2004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후 수원지방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2014년부터 4년간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조 총괄연구관)을 역임했다.

심 변호사는 특히 과세의 절차적 적법성에 관한 깊은 연구로 조세제도의 선진화를 위한 큰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우철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심규찬 변호사가 다년간 조세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온 최고의 조세 전문가인 만큼, 이번 영입을 통해 태평양의 조세 업무 전반의 역량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의 영입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로펌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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