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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글로벌 자금세탁규제' 관련 세미나

  • 보도 : 2018.11.19 11:19
  • 수정 : 2018.11.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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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이 미국의 자금세탁규제 전문 컨설팅 회사인 알릭스파트너스와 함께 '2018 글로벌 자금세탁 규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개최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금융연구원의 이윤석 박사가 'FTAF에 의한 자금세탁방지기준 이행실태 점검'에 대해 살펴보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알릭스파트너스의 스벤 스텀바우어 전무가 '한국계 은행들의 자금세탁방지체계 운영 유효성 평가와 미국 금융규제당국의 제재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광장의 정유철 변호사가 '미국의 자금세탁방지 정책과 관련한 규제리스크'를 주제로 발표한다.

광장 관계자는 "미국 금융규제당국이 외국계 은행들의 금융거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자금세탁방지기준 위반시 과징금 부과로 규제 리스크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자금세탁방지 관련 미국 규제당국의 최근 동향과 국내은행들의 준법 감시 및 내부통제 과정에서의 유의점들을 짚어보기 위해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미나의 내용을 토대로 미국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금융기관들의 자금세탁방지 관련 규제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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