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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무역·투자' 관련 세미나

  • 보도 : 2018.11.16 10:16
  • 수정 : 2018.11.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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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은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한국-베트남 무역·투자관계의 새로운 지평 :  FTA 발표 3년의 평가와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오후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타이응위엔 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와 공동 주최한다.

광장 관계자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5년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경제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과 베트남의 무역·투자관계의 성과를 평가하고 한 차원 더 높은 통상 관계를 이뤄가기 위한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베트남 무역·투자관계의 증진방안'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양국 기업의 FTA 활용 촉진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세계무역기구(WTO)대사를 역임했던 광장 최석영 고문의 사회로 응우옌 뒤로이 교수(세계경제정치연구원), 트란 트롱툰(전 주한 베트남 대사), 허윤 한국국제통상학회장(서강대 교수), 박상협 KOTRA 전 호치민 무역관 관장의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광장의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베트남 세미나를 통해 한국-베트남 FTA 발효 3주년을 맞아 향후 양국 통상관계가 균형적으로 확대되고, FTA의 폭넓은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은 지난해 9월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국제통상 동향 분석과 기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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