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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전경련 공동 '미국 외국인투자법' 관련 세미나

  • 보도 : 2018.09.13 10:58
  • 수정 : 2018.09.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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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이 14일 서울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함께 '미국 외국인투자법 개정과 위험요소 점검'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광장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악화되고 있는 교역환경에서 미국의 투자 관련 법률 개정사항을 살펴보고, 대미 투자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의 김치관 변호사가 'FIRRMA법과 대미국 투자'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의 넬슨 안(Nelson Ahn) 변호사가 'CFIUS 심사 사례분석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최석영 전 외교부 주 제네바 대사(광장 고문)의 사회로 김 변호사, 김관호 동국대학교 교수, 강길성 LG전자 통상담당 상무 등이 관련 주제를 논의한다.

광장의 박태호 국제통상연구원장은 "미국 뿐 아니라 EU, 일본 등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외국인투자정책의 변화로 인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국의 기술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비지니스 전략 구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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