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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GCR이 뽑은 '공정거래 분야 최고의 로펌' 선정

  • 보도 : 2018.04.16 11:13
  • 수정 : 2018.04.16 11:13

지난 10일 미국 워싱턴D.C의 Four Season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화우 공정거래그룹의 김재영 변호사(오른쪽)와 이세용 외국변호사(미국)가 수상자로 참석했다.

◆…지난 10일 미국 워싱턴D.C의 Four Season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화우 공정거래그룹의 김재영 변호사(오른쪽)와 이세용 외국변호사(미국)가 수상자로 참석했다.

법무법인 화우가 세계적인 권위의 공정거래법 전문지 GCR(Global Competition Review)이 선정하는 공정거래 부문 최고의 로펌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정거래 부문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매체 GCR은 2011년부터 매년 공정거래 부문의 우수 경쟁당국과 로펌, 변호사, 주목할 만한 사건 등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최고의 지역로펌상(Regional firm of the year)은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등 3개 지역에서 각각 한 로펌에게 선정하는 상이다. 최근 산업이 발전하면서 법률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로펌 중 화우가 공정거래 분야 최고의 로펌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

이번 수상은 화우가 안경렌즈 제조업체인 호야(HOYA Corporation)와 대명광학의 기업결합 사건을 대리한 것과 국내 컨베이어벨트 제조∙판매 사업자들의 담합행위에 대해 제품의 용도에 따른 시장확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화우는 세계 최대의 로펌 '베이커 & 매켄지'에서 국제거래와 공정거래법 전문가로 10여 년 동안 활약한 윤호일 대표 변호사가 설립한 로펌이며 화우 공정거래그룹은 화우의 강점 중에서도 강점으로 꼽히는 그룹이다.

화우 공정거래그룹은 독일 만(MAN) 트럭버스코리아 가격 담합 사건, 라면 가격담합 사건, ATM∙CD기 제조사 가격담합 사건 등 국내∙외 대형 사건을 수임하여 승소한 바 있다.  

또한 GCR는 매년 발간하는 'GCR100'을 통해 국가별 공정거래 전문로펌을 '엘리트(Elite)와 강력추천(Highly Recommended)'의 두 등급으로 나누어 발표하고 있는데 화우는 2009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역시 최고 등급인 '엘리트(Elite)' 로펌으로 10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공정거래 분야 국내 최고의 로펌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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