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서울 강남의 중심"…역삼세무사회 정기총회 성료

  • 보도 : 2017.07.12 17:23
  • 수정 : 2017.07.12 17:23
ㅇ

◆…12일 역삼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정진태 회장.

역삼지역세무사회(회장 정진태)가 12일 오전 11시 역삼1동 문화센터 4층에서 역삼지역 세무사회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우영철 역삼세무서장,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손윤 고문 등이 참석했다.

우영철 역삼세무서장은 "서울 강남의 경제 중심지이자 세정의 파트너인 역삼회 회원들 덕분에 세수 현황이 양호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7월 부가세 확정신고, 성실신고에서도 가교 역할로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채룡 서울회장은 "최고의 지역회인 역삼지역회는 전국에서 인원이 가장 많고 역량이 뛰어난 지역회"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중심을 잡고 의연한 자세로 임해준다면 현재 어려운 한국세무사회 상황이 안정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진태 역삼지역회장은 "처음 진행하는 정기총회라 실수가 많지만 내년에는 거창하게 준비해 보겠다"며 "전국 최대 규모이자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많은 회원이 있는 역삼지역회에서 같이 일할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회무의 중심은 소통과 화합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연령층과 수시로 간담회를 진행해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다. 정의와 원칙이 이루어지는 세무사회를 위해 언제나 열린 자세로 회원들을 받들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