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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녀장려금관련기사 10개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⑩[Q&A]장려금 정기신청·반기분 신청 무슨 차이? 근로·자녀장려금의 정기신청은 5월이다. 5월31일까지 신청을 하지 못하면 6월1일부터 12월2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라고 해서 결정된 장려금의 90%만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반기별 신청으로 바뀌어 5월에 이어 8월에 또 장려금을 신청해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하고 ..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⑨홀로 자식키우는데…이혼한 배우자가 자녀장려금을? 근로·자녀장려금은 소득·재산·연령요건만 잘 따져보면 신청대상자 여부를 쉽게 알 수 있지만, 이런 요건과는 다른 문제들도 골치를 썩는 경우가 있다. 이혼가정이거나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인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장려금 신청을 해도 탈락되는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이혼한 부부가 모두 자녀를 ..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⑧깜빡 놓친 장려금 신청…'기한 후 신청'으로 패자부활 근로·자녀장려금의 신청기간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이지만 깜빡 잊어버렸거나 시간이 없어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된 지원제도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먹고 살기 바쁘다보니 이를 놓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하지만 신청기한을 놓쳤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국세청은 신청..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⑦이런 것도 있네? '장려금 신청요건 자가진단표' 5월만 되면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문의가 빗발치는 바람에 세무서 직원들의 전화에 불이 난다.  민원인들은 장려금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볼 것이 많지만 세무서 직원과의 전화 연결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풀기 위해 세무서를 직접 찾아가는 민원인도 있다. 하지만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기도 한, 5월은 ..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⑥"장려금 부정수급 꿈도 꾸지마…다 걸린다"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하면 국세청이 심사과정에서 가구원의 소득과 재산정보를 샅샅이 파악해 잘못 신청했거나 부정하게 신청을 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다 걸러지게 된다. 심사과정에서 장려금 신청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실수였든, 고의였든 허위로 정보를 기재해 장려금을 수..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⑤내가 받을 수 있는 장려금 액수는? 근로장려금은 소득과 가구원 수, 재산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된다. 단독가구보다는 소득과 가구원 수가 많은 맞벌이가구에게 지급액이 더 많이 지급되며 재산이 1억4000만원 이상이면 결정된 지급액의 50%만 받을 수 있다. 장려금은 소득이 적다고 해서 지급액이 무조건 많은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소득이 있어야..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④스마트폰으로 보고·듣고... "장려금 신청 너무 쉬워요" 장려금은 세무서에 직접 찾아가 신청해도 되지만 종합소득세 신고와 장려금 신청이 겹치는 5월 세무서를 방문했다가 많은 대기인원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낄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장려금을 신청하는 것 외 모바일 홈택스앱과 ARS전화를 이용해 장려금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③'소득·재산요건' 계산이 어렵다고요?         총급여액, 간주전세금 등 장려금 신청시 마주하는 용어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다.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세법용어들로 가득한데다 사업소득의 경우 간주소득이라는 별도의 계산방법을 통해 소득을 산정하기 때문에 자신이 장려금 신청대상자가 맞는지 헷갈릴 ..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②최대 '300만원' 받는다…달라진 장려금 제도 파헤치기 올해 근로·자녀장려금은 소득과 재산, 연령요건이 대폭 완화되고 지급액도 크게 늘어나면서 수급대상자도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근로장려금의 수급액이 늘어났다는 점이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단독가구의 최대 지급액은 85만원, 홑벌이가구는 20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만원이었지만 올..
  •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①'일하는 사람들의 지원군'…근로·자녀장려금이란? 매일 밤낮 열심히 일하는데도 늘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소득수준으로 힘겨운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저소득층의 든든한 지원군인 '근로·자녀장려금'. 소득이 일정수준 이하라면 근로장려금은 최대 300만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70만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