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전종목 1주전 대비 최저 8% 상승

  • 보도 : 2022.03.25 11:38
  • 수정 : 2022.03.25 11:38

조세일보
◆…자료:코인마켓캡(7일 차트)
 
지난 주 연준(FED)이 금리 인상을 시작하고 향후 인상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취한 것이 가상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7일 전 4만 달러 지키기에도 버거워 보였던 비트코인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전주 대비 8.58% 가량 상승한 4만4,033.8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 또한 한 주 전 2,781달러에서 시작해 12.32% 상승한 3,113.85달러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상승은 지난 16일, 연준이 FOMC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0.25%에서 0.5%로 25bp 인상하겠다고 발표하고 23일에는 파월 의장이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강화를 역설한 후 움직임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여기에 세계 최대 헤지 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가 가상화폐에 투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로 포함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더해졌다.
조세일보
◆…자료:코인마켓캡
 
현재 시간 거의 대부분의 가상화폐와 코인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일 대비 DeFi 지수와 스마트 계약 지수는 각각 14%와 12%로 급등하고 있고 메타버스 지수와 프라이버시 지수도 각각 10%나 올랐다.

전일 대비 비트코인은 2.88%, 이더리움은 3.47%, 테더 1.0%, BNB 1.45%, XRP 0.88%, 카르다노 2.60%, 솔라나 10.33% 상승했으며 7일 전보다는 비트코인 8.58%, 이더리움 12.32%, 테더 0.01%, BNB 7.35%, XRP 6.56%, 카르다노 35.82%, 솔라나 21.13% 급등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