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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감사에 김겸순·남창현 당선, 윤리위원장 한헌춘 연임

  • 보도 : 2021.06.30 16:18
  • 수정 : 2021.06.30 16:18

조세일보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결과, 감사에 김겸순·남창현 세무사가 각각 당선돼 연임을 확정지었다.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열린 제59회 정기총회에서 임원선거 개표결과가 발표됐다.

2명을 선출하는 감사 선거 결과, 김겸순 세무사가 가장 많은 4199표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겸순 세무사와 함께 2388표를 득표하는데 성공한 남창현 세무사도 2위로 감사직에 당선됐다. 임승룡 후보는 1846표를 얻는데 그쳐 고배를 마셨다.

단독 출마한 한헌춘 윤리위원장은 회원들의 신임을 얻어 연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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