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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인천지방국세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15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인천지방국세청 국장(서기관·4급) 및 산하 세무서장들의 출신지역은 어느 한군데 쏠림없이 균형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부이사관·3급 국장 제외)

인천청 국장 및 산하 세무서장 15명 중 충청권 출신이 6명(40%), 호남권과 영남권 각 4명, 서울·경기권 1명이다.

출신대학은 15명 중 14명(93%)이 세무대 출신으로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이에 따라 임용구분도 8급 특채 14명, 9급 공채 1명으로 나타났다. 행정고시 출신은 한 명도 없었다.

이들 중 최고참은 59세이며 최저연령은 54세, 평균연령은 56.4세로 타 지방청에 비해 평균연령이 높은 편에 속했다. 인천청은 여성 과장급은 단 한 명도 없이 모두 남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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