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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부산지방국세청 과장 및 산하 세무서장(23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부산지방국세청 과장 및 산하 세무서장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영남권 출신이 압도적이다.

부산청 과장 및 산하 세무서장 23명 중 영남권 출신이 13명(57%)이며 충청권 출신은 5명(22%), 서울·경기권 출신은 4명(17%), 호남권 출신은 1명(4%)이다.

이들의 출신대학은 세무대 출신이 13명(57%)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상대 2명(9%)이다. 나머지는 경북대, 동국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이다.

세무대 출신이 13명이다보니, 8급 특채 출신도 13명으로 가장 많다. 다만 부산청은 타 지방청과 달리 7급 공채 출신이 많은 편으로 7급 공채 출신이 9명(39%)이나 됐다. 행정고시 출신은 1명이다.

이들 중 연령이 가장 높은 사람은 59세이며 최저연령은 42세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53.4세이며 남성이 22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여성은 1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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