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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장(23명)

  • 보도 : 2020.09.24 07:00
  • 수정 : 2020.09.24 07:00
조세일보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장들은 세무대·영남권 출신이 많은 편이다.

23명의 중부청 세무서장 중 영남 출신은 8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으며 호남권은 6명(26%), 강원권 4명(17%), 충청권 3명(13%), 서울·경기권 2명(9%) 순이었다.

출신대학을 살펴보면 23명 중 16명(70%)이 세무대 출신으로 압도적이었으며 나머지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동국대, 단국대, 전남대 출신이 각 1명이다.

세무대 출신이 많다보니, 8급 특채 출신도 16명(70%)으로 가장 많으며 7급 공채가 4명(17%), 행정고시 출신이 3명(13%)이다.

이들 중 최고연령은 59세이며 최저연령은 45세, 평균연령은 56세다. 23명 중 1명만이 여성 세무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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