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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영광 전 부산세관장, 관세사회 상근부회장 취임

  • 보도 : 2020.09.01 15:27
  • 수정 : 2020.09.01 15:27

조세일보

지난달 관세청에서 퇴임한 제영광 전 부산본부세관장(사진)이 1일 한국관세사회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

관세사회에 따르면 이날 제영광 부회장은 서울시 논현동에 위치한 관세사회관으로 출근을 시작했으며, 박병진 전 상근부회장의 후임으로 3년간 관세사회 상근부회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관세사회 상근부회장은 회장의 추천을 통해 이사회가 선임한다.

1963년 전북 순창 출신인 제 부회장은 광주 진흥고,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장, 외교통상부 駐홍콩총영사관 영사, 관세청 심사정책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FTA집행기획관실 FTA집행기획담당관,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 관세청 감사관(일반직고위공무원) 등 관세청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후 지난달 부산본부세관장 자리에서 명예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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