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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세무관서장 회의…'적극행정 구현방향' 논의

  • 보도 : 2020.02.06 09:55
  • 수정 : 2020.02.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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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한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올해 첫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이준오 중부지방국세청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중부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청장 이준오)은 지난 5일 청사 10층 회의실에서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29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제시된 국세  행정 운영방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천 방안 등이 논의테이블에 올랐다.

특히 납세자들의 성실신고 지원을 비롯한 안정적 세입예산 조달, 중소납세자에 대한 조사부담 경감조치 실시 방안 등 중점 추진사항이 다뤄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준오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대해 "지방청은 세무서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치밀하게 추진하고, 세무서는 서별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준오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과 소관별 지시사항을 발표한 뒤 "국세행정의 확실한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데 세정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이어 "적극행정은 국민이 국세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라면서 "관리자들은 각 분야에서 어떻게 적극행정을 구현할 것인지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관서장들은 소통의 기본, 존중과 배려를 주제로 한 UCC를 시청하며 직원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리더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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