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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김명준 청장, 부가세 신고 현장 방문

  • 보도 : 2020.01.23 09:37
  • 수정 : 2020.01.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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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오른쪽에서 3번째)은 지난 22일 강동세무서를 방문해 부가가치세 신고 현장을 살펴봤다.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22일 2019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를 위해 강동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신고도움 업무를 수행중인 세무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이번 신고와 관련해 납세자의 신고·납부에 대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방문신고 납세자가 많은 12개 세무서 신고창구에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직원 22명이 출장해 신고업무를 지원하도록 했다.

또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유예를 적극 실시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자금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하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올해 세무서 조직개편에 따라 부서가 변경된 체납징세과,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와 민원인이 많이 방문하는 민원봉사실 등 모든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남은 신고기간에도 납세자들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끝까지 신고도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지난 17일 올해 일선 첫 방문지로 은평세무서를 찾았다. 서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봉, 구로 등 지속적인 세무서 방문을 통해 납세자는 물론, 직원들과도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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