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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국세행정이 기업 성장 발목잡지 않겠다"

  • 보도 : 2019.12.24 11:21
  • 수정 : 2019.12.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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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철주 한국청년 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권영길 중기중앙회 부회장, 최병오 중견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김현준 국세청장,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 김정태 한국경영혁신 중소기업협회 회장,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이의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이 24일 중소기업 협·단체 성장사다리 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국세청)

김현준 국세청장은 "국세행정이 기업 성장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 국세청장은 24일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중견기업 협회·단체장 등이 개최한 중소기업 협·단체 성장사다리 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김 국세청장은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세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기업하시는 분들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 주최 측에서는 초청 인사로 참석한 김 국세청장에게 공공 공유오피스 내 스타트기업에 대한 사업자등록 허용 등 5가지 규제 완화 우수사례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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