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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제5회 M&A 포럼' 개최

  • 보도 : 2019.10.11 15:06
  • 수정 : 2019.10.11 15:06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5회 광장 M&A 포럼'을 개최했다.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9 광장 M&A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장 M&A팀은 급변하는 M&A 분야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실무가와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광장 M&A 포럼을 매년 가을 무렵 개최하고 있다.

약 200명의 M&A 종사자들과 20여명의 광장 변호사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 조항의 주요 쟁점'과 'PE(Private Equity) 거래에 관한 최신 경향'에 대해 논의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의 윤용준, 김태정 변호사가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 조항의 주요 쟁점 및 협상포인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윤 변호사는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 조항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한 논의가 축적되지 않은 상태"라며 "관련 이슈를 정리하는데 있어 이번 세션이 초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의 문호준, 구대훈 변호사가 'PE 거래에 과한 최신 경향'에 대해 살펴봤다.

문 변호사는 "세션을 통해 PE의 구조를 비롯해 전략적 투자자 관점에서 PE가 가지는 특수성 등에 대한 이해가 됐으면 한다"며 "향후 관련 거래에 있어 원만한 거래 협상이 진행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 M&A 포럼을 기획·주관해 온 광장의 김형태 기업자문그룹 대표변호사는 "광장 M&A 포럼은 실무가들 사이에 반드시 챙겨봐야 하는 행사가 됐다"며 "M&A 업계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M&A 딜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고객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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