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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회계그룹, 내부회계관리제도 세미나 '인산인해'

  • 보도 : 2019.09.19 10:13
  • 수정 : 2019.09.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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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회계법인 강성원 회장이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서현회계그룹(대표 안만식)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대기업,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등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주요 이슈와 리스크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성원 서현회계법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가 많이 침체된 상황에서 투명한 재무정보가 요구되고 있고 다양한 조세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며 "저성장과 경기침체 상황에서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요구되고 있다. 기업을 둘러싼 재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스템 구비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개선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회계그룹은 서현회계법인, 이현세무법인, 서현 컨설팅 등이 각 분야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고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통합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감사환경 변화에 따라 내부회계관리, 가치평가, 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준비했다.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 회장의 인사말 뒤엔 서현회계그룹의 3명의 파트너가 각자의 주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의 주요 이슈와 구축 시사점'의 연사로 나선 김진태 파트너는 그 동안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자문 경험을 토대로, 현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익, 모집단 확인, 평가방법 등의 분야에서의 이슈, IT 관련 이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및 구축 시 시사점 등을 제시했다.

'재무보고를 위한 가치평가방법'의 연사로 나선 김병환 파트너는 최근의 경기침체와 주가 하락으로 인해 손상차손의 반영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손상평가 시 예상되는 다양한 이슈와 대처방안에 대하여 설명했다.

'기업지배구조와 리스크관리'의 연사로 나선 권우철 파트너는 올해부터 새로 도입된 지배구조보고서의 성공적인 작성 전략을 제시하고, 기업의 준법위험(Compliance Risk)관리와 리스크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의 성공적인 도입 및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서현회계그룹은 세미나 주제와 관련해 추가정보 문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서현회계그룹(전화 02-3011-1100, 홈페이지 www.shacc.kr)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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