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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日수출규제로 힘든 中企에 세정지원 추진

  • 보도 : 2019.08.21 16:33
  • 수정 : 2019.08.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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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과 간부, 관내 세무서장들이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국세청)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주요 간부들과 관내 세무서장들에게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신속하게 파악해 세정지원을 할 것을 지시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20일 구월동 청사 회의실에서 최 청장과 관내 세무서장과 지방청 간부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세행정 중점 추진사항 및 주요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국실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최 청장은 "납세자가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위해서는 세정현장의 목소리를 겸허히 경청하고 관리자, 직원 모두가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자세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청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파악해 신속하게 세정지원을 추진하고 올해 대폭 늘어난 근로·자녀장려금을 추석 전에 차질없이 지급할 것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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