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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세관]전민식 세과장 취임 "통관애로 경청할 것"

  • 보도 : 2019.07.15 13:42
  • 수정 : 2019.07.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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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전민식 청주세관장

(사진)

이 15일 청주세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전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고조되고 있는 보호무역‧통상갈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기업환경을 고려하여 기업들의 통관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해소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통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국가 전체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바 중국 및 베트남 등으로부터 반입되는 휴대품 검사를 강화하고 주무부처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국경관리 수호자로서 세관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유망품목을 적극 발굴해 수출입통관 및 FTA 활용 전과정을 총력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 세관장은 충남 부여출신으로 1983년에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정보관리과장, 서울세관 FTA집행국장, 인천세관 감시‧특송통관 국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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