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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바른-예일세무법인, 서비스 향상 위해 손잡았다

  • 보도 : 2019.06.17 16:39
  • 수정 : 2019.06.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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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바른 박철 대표변호사(우측)와 예일세무법인 임승환 대표세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쟁해결과 소송 서비스 분야 강자로 알려진 법무법인바른과 최적화된 세무조사·불복 업무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예일세무법인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4일 오후 법무법인바른과 예일세무법인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바른빌딩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고객에게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협력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 두 회사는 기존에 거래하고 있거나 거래를 의뢰한 고객에 대해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지식을 활용해 ▲세무자문 ▲세무조정 ▲세무불복업무 ▲세무조사 입회용역 ▲민사·행정·형사·국제 소송업무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최근 법무법인바른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견기업 대상 '위기관리 세미나'를 개최하고 중견련,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간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한 위기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법무법인바른 조세그룹에는 이원일 전 대표변호사와 행정법원 부장출신의 최주영 그룹장·하종대 변호사, 서울고법 조세부 출신 손삼락 변호사, 세무학 박사인 송동진 변호사와 조현관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윤영식 전 서울청 조사과장과 최근 합류한 김기복 전 송파세무서장 등이 소속되어 있다.

예일세무법인은 가업승계지원 전담부서를 설치해 원활한 기업의 승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합류한 기재부 세제실 및 잠실세무서장 출신인 이인기대표가 생명보험회사를 상대로 한 테마별 맞춤세법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법무법인바른 박철 대표변호사는 "세무조사대응, 조세불복 등에 강한 국세청 출신의 세무전문가 그룹인 예일세무법인과의 업무 협약식을 맺게 되어서 영광"이라면서 "이번 협약식이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양사의 협업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는 발전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일세무법인 임승환 대표세무사는 "기업송무와 형사, 민사에 최고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법무법인바른과 업무협약을 통해 예일세무법인의 고객사들이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발전적인 업무협약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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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법무법인바른과 예일세무법인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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