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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무사봉사회, '사랑의 연탄후원금' 300만원 기부

  • 보도 : 2019.01.11 00:06
  • 수정 : 2019.01.11 00:06

      

사진=부산세무사회

부산세무사봉사회(회장 김암우)가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온정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봉회는 지난 9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동구 좌천동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부산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강정순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과 김원표 부회장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김암우 회장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의 '빛과 소금'이 돼 더욱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창립한 부산지역 세무사들의 봉사단체인 세봉회는 새롭게 이끌 신임회장에 황인재 전 부산세무사고시회 회장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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