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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최대 14% 수익 삼성전자·신한지주 ELS 판매

  • 보도 : 2018.06.20 09:21
  • 수정 : 2018.06.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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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2일 오후1시까지 세전 연 7.3~14%의 수익을 추구하는 저(低) 낙인형 파생결합증권(DLS)과 원금부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움증권 제65회 DLS는 HSCEI 지수, WTI 선물가격, 브렌트유 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낙인(Knock-In Barrier) 45% 스텝다운형 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대 연 7.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낙인 45% 조건으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55% 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손실발생 가능성이 제한적이다. 조기상환 조건은 발행 후 6개월 단위로 각각 최초기준가격의85%/85%/85%/80%/75% 이상으로 1년 이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키움증권 제823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 신한지주 보통주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손실이 최대 -10%로 제한되는 원금부분보장형 구조이다. 1년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기상환 시 최대 연 1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 상환시에는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수익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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