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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개청 134주년…'소통과 화합' 다져

  • 보도 : 2017.11.03 15:43
  • 수정 : 2017.11.03 15:43
     
사진=부산본부세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3일 개청 134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부산항과 함께 한 134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조훈구 본부세관장은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국민의 입장에 맞게 바꾸고 개선하는 것이 바로 혁신이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활기차고 함께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부산세관은 1883년 부산해관으로 출발, 1907년 12월 부산세관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현재는 5국(局), 38과(課), 7개 산하세관, 4개 비즈니스센터를 관할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개청기념일을 맞아 중식시간을 이용해 조훈구 세관장과 직원들이 함께 본부세관 인근의 대청공원을 걸으며, 전 직원의 사진을 담은 대형 액자를 제작하는 등 소속감과 유대감을 고취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 위문방문,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등 봉사활동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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