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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대 김종기 마산세관장 취임

  • 보도 : 2017.09.11 15:15
  • 수정 : 2017.09.11 15:15
사진=마산세관

관세청 마산세관은 11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8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2대 김종기 마산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세관장은 안정적 세수확보를 위한 성실납세 환경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것과 국가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중심의 관세행정을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수출입기업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서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과감히 개선하고 FTA 활용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불량 먹거리, 불법 의약품 등 국민건강 위해물품과 국내산업에 피해를 주는 밀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세관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산세관의 직원들이 활기차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상호간에 활발히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기 마산세관장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1983년도 처음 공직을 시작하여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천안세관장, 수원세관장 등 관세행정의 주요업무를 두루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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