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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부산세무사회 회원들과 성실신고 지원 방안 논의

  • 보도 : 2017.04.17 22:23
  • 수정 : 2017.04.17 22:23
     
사진=임순택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서진욱)은 지난 14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소재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를 방문해 종합소득세 성실신고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상곤 회장은 "세무사회 방문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세무대리인으로서의 역할과 성실신고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서진욱 부산청장은 "성실납세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세무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정의 동반자로서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선진납세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또 "납세자가 세금을 편안하게 성실히 납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 환경 조성하고 악의적·지능적 탈세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함으로써 공평과세를 확보하는 한편 납세자의 두터운 권익을 보호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손해수 개인납세2과장은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관리 방안으로 맞춤형 사전안내, 사후검증 연계 강화, 신고도움서비스 등을 설명했다.

사진=임순택 기자

이날 간담회에는 세무사회 박재우 부회장과 임원, 지역회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손미덕 여성부위원장은 성실신고 확인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한도를 늘려주고, 탁경철 마산지역회장은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환경도 개선해줄 것을 건의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세무대리인과 사업자 단체 등과의 간담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로 납세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국세행정에 반영하고,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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