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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세무사, 부산세무사회 25대 회장 출마 선언

  • 보도 : 2017.02.17 16:45
  • 수정 : 2017.02.17 18:15
     
권영희 세무사.

권영희 세무사가 제25대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권 세무사는 17일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某뷔페에서 자신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은 윤가일 세무사 등 지인 세무사 1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제25대 부산세무사회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출정식을 가졌다.
 
권 세무사는 출마의 변으로 "38년 동안 오직 세무사의 길을 걸으며 많은 희노애락을 느끼고 최고의 직업임을 자부한다"며 "훌륭하고 덕망이 있는 세무사님도 많이 계시지만, 제가 감히 세무사회 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당선이 된다면 "▲홍보 및 봉사활동을 정례화해 세무사회 품격향상 ▲원로세무사와 청년세무사의 제휴방안 마련 ▲각 지역권역별로 보수교육 및 교양강좌를 실시 ▲지방회 및 친목회 합리적 운영 ▲직원의 인력난 해결 ▲세무사회의 품격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영희 세무사는 "우리나라 여성세무사 개업 1호 세무사이며, 부산지방세무사회 부회장(2년)과 한국여성세무사회 2대·9대 회장 역임, 부산세무사고시회(7대) 회장 등 풍부한 회직경험과 조직에 대한 열정, 진정성이 충만한 능력 있는 일꾼이 조직의 리더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당하고 강력한 리더십과 화합과 단합을 이루어 신명나는 부산지방회로 이끌어 나가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문자격사의 선진화 대책, 세무사 징계권 이관, 세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주도적 역할 수행, 세무사 합격 인원에 대한 대책,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사의 역할, 성실신고확인제도 재검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정식에는 역대 부산세무사고시회장, 부산지방세무사회 송철우, 김성겸, 노태주 고문, 여성세무사 등 전·현직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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