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오피니언 > 칼럼
  • 보도 : 2019.12.12 08:00
  • 수정 : 2019.12.12 08:00

생애설계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행복이란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말도 있다. 행복은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찾고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이번 칼럼에서는 사이코 사이버네틱스에서 말하는 행복한 습관을 갖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였다.


존 A. 쉰들러 박사는 “행복이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있는 마음의 상태”이다. 라고 하였다.  행복이란 인간의 정신과 육체가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에 놓여 있음을 뜻한다. 마가레트 코베트 “사람은 무엇인가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기억력도 좋아지고, 정신적인 긴장도 풀어진다. 고도 하였다. 결국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하라. 그러면 마음이 선해질 것이며,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고 몸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관대해질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이기적인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자기가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행복은 우리가 이기심을 떠나 이타적인 존재로서 이타적인 행위를 할 때 우리를 찾아온다.


우리들이 불행을 초래하는 것은 외상 거래적인 삶(베푸는 것 보다 더 많이 받으려고 하는)을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행복이란 하나의 정신적인 습관이며, 정신적 자세다. 그래서 이 순간에 익히고 연습하지 않으면 결코 그것을 맛볼 수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 먹기에 따라서 행복해 질 수 있다.-에이브라함 링컨


행복이란 순전히 내재적인 것이다. 그것은 어떤 외부적 대상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것은 환경과는 전혀 관계없는 단순한 개인적인 활동을 통하여 개발되고 형성되는 관념과 생각과 태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고-심리학자 매튜 N. 채펠은 주장하였다.


행복함을 갖기 위해서는 외부의 자극에 지배당하지 말아야 한다. 불행한 사건에 자신의 의견을 첨부하지 마라. 긍정성을 가져라. 인간은 일어난 사실로 인하여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에 대한 자기의 의견과 해석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태도가 행복을 만든다. 우리가 재난이라고 부르는 것의 거의 대부분이 전적으로 우리의 관점에 기인하고 있다. 우리에게 들이닥친 사실을 보는 우리들의 자세에 달려있다. 윌리엄 제임스는 “모든 것이 좋고 나쁘고는 자기의 생각여하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곧 우리의 사고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이다.”라고 하였다.


“정신적 건강의 척도는 어디서나 좋은 점을 발견하는 성격이다.” 행복이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아무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결정해 줄 수는 없다. 선택과 관점과 결정의 문제이다.


습관이란 글자 그대로 우리의 인격이 입는 옷이다. 습관은 우발적이거나 우연은 아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자신에 맞기 때문에 가지는 것이다.  우리의 행동과 느낌과 반응의 95%는 전적으로 습관이다.  습관은 중독 상태와는 달라서 단지 우리가 의식적으로 새로운 단안을 내리고, 다시 이 새로운 반응과 행동을 연습하고, 실천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수정할 수도 있고, 바꿀 수도 있으며, 또 그와 정 반대의 습관을 기를 수도 있다.


행복한 습관을 가지는 방법


1) 가능한 한 최대한 명랑하게 지내라


2) 다른 사람들을 다정하게 대하라


3) 다른 사람들에 대해 덜 비판적이고 좀더 관대해져라


4) 성공이 필연적인 것처럼 행동하고, 이상적인 인격을 갖춘 사람처럼 행동하라.


5) 어떤 사실에다 나의 의견을 가미 시켜 그것을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는 것을 허용하지 마라


6) 적어도 하루에 3번이상은 미소를 짓는다


7) 어떤 일이 일어나든 차분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하라


8) 어떻게 해 볼 수도 없는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완전히 무시할 것이다.


낙관성 학습을 쓴 마틴 셀리그만 박사는 사물의 밝은 면을 보는 낙관적이며 명랑한 사업가가 비관적인 사업가보다 대체로 성공율이 높다고 하였다. 낙관성 역시 개인의 노력(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발생한 사건을 자신에게 설명하는 방식을 바꾸는)에 의해 강화할 수 있다.


SMi-Lab 세일즈마스타
노진경 대표, 세일즈마케팅코치,경영학박사

[약력] 한국생산성본부 영업마케팅지도교수, 한국HRD교육방송교수, 영업관리학회 상임이사
[저서] 김대리 영업의 달인이 되다. 영업달인의 비밀노트. B2B영업전략, B2C세일즈 성공전략, 협상 이렇게 준비하고 끝내라 등 다수 [홈페이지] blog.naver.com/luckyamc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