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기아차, 누적판매 6000대 판매왕 '그레이트 마스터' 임명

  • 보도 : 2019.02.18 13:59
  • 수정 : 2019.02.18 13:59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14년간 연평균 300여대 이상 판매

기아차

◆…기아자동차는 지난 15일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을 그레이트 마스터로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지난 15일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을 그레이트 마스터로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레이트 마스터는 누계판매 6000대 이상을 달성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영업 위상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명예 포상제도다.
 
정부장은 2006년 이후 14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 자리를 지켜왔으며 연 평균 300여대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 중이며 2018년에 767대를 판매함으로써 누계판매 6000대를 달성했다.

정송주 부장은 “그레이트 마스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분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저를 찾아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