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이슈특집

인사분석관련기사 47개

  • [국세청 인사분석] '세대(稅大) 5기'의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19일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과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들의 승진인사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세무대학 3기 출신 마지막 승진자(김성환)와 5기 출신 첫 승진자(장일현)가 동시에 배출되며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된 것이다. 최근 2~3년 사이 본청 주요..
  • [인사분석] 예상하지 못한 '인사'…왜?     국세청이 24일 부이사관 승진 및 전보, 과장급(초임세무서장 포함) 수시 전보 인사(4월30일 字)를 단행했다.지난 16일 부이사관 승진 인사(2명)를 단행한 데 이어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다시 2명의 부이사관 승진을 포함한 일련의 인사를 단행하면서 국세청 안팎에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
  • [인사분석] 세대3기 '마지막 주자' 그리고 세대5기 '첫 주자' 국세청이 16일 전격적인 부이사관(3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애초 승진 인사는 예고가 되어 있었다. 지난 4월3일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을 기점으로 국세청 부이사관 전체 TO가 20명에서 22명으로 늘어나면서 총 3명의 승진 TO가 확보, 한승희 국세청장의 결단만 내려진다면 순식간에 승진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 [인사분석] 국세청 행시37회, '무한경쟁'에 돌입하다 '총성'은 울렸다. 이제는 무한경쟁이다. 행정고시 37회 출신 국세청 간부들의 이야기다. 2017년 12월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2018년 7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을 거쳐 9개월만에 다시 본청 국장(징세법무국장)으로 임명된 한재연 국장이 합류하면서 10명(임용기준 41회로 분류되는 이동운 국장 제외)의 행시37..
  • [인사분석] 국세청 행시36회, '저무는 해'가 되다 바야흐로 '저무는 해'가 됐다. 행정고시 36회 출신 국세청 간부들의 이야기다. 유일하게 본청 국장으로 남아있던 최정욱 현 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오는 3일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 자리로 옮기면서 행시 36회 출신 국세청 간부들은 수 개월 간격을 두고 순차적인 명예퇴직 대상자 대열에 합류한 모양새다. 국..
  • [인사분석]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 인선의 앞면, 그리고 뒷면     27일 국세청이 고위공무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은 최정욱 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었다. 지난해 12월말 인천청 개청준비단장으로 임명, 개청 준비작업을 진두지휘했던 이청룡 단장(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은 서울지방국세청 ..
  • [인사분석]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두 남자 지난달 말부터 공석 상태로 유지됐던 인천본부세관장과 서울본부세관장 자리가 채워졌다. 이찬기 전 관세청 기획조정관과 이명구 전 대구본부세관장은 지난 11일 각각 인천본부세관과 서울본부세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세관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몇몇 관세청 고공단 직위도 새 인물로 교체됐다. ..
  • [인사분석] 알듯 모를듯 긴 여운 남긴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인사 납세자의 날 행사로 한껏 분위기가 달아올랐던 지난 4일, 국세청이 반짝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개방형 고위공무원 공모를 통해 여성 본청 국장으로 임명된 김영순 신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인선에 액센트를 준 모양새지만 실질적인 최대 관심사는 지난해 연말 기준 3개월 정도 공석으로 유지되어 온 부산지방국세..
  • [인사분석] '젊은 피' 대거 중용…세제실 '허리' 지각변동 기획재정부 세제실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과장급 라인업이 대폭 교체됐다. 기재부는 지난달 30일 전체 109개 과장 직위 중 81개를 교체하는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업무 성과 등 능력을 인사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전문성 등을 고루 감안했다는 것이 기재부가 밝힌 인사 기조.  주목할 부분은 각 ..
  • [인사분석] '끝난 듯 끝나지 않은'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 지난 24일 오후 6시를 훌쩍 넘긴 시각, 국세청이 전격적인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부이사관 승진 및 전보 인사 등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오리무중' 상태였던 외부파견 인사 등을 모두 마무리했지만, 끝내 고위공무원 한 자리에 대한 인사는 단행하지 못했다. 즉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를 '현재진행형'으로 남겨놓..
  • [인사분석] '국세공무원의 대이동', 관전포인트는? 총 9451명, 국세청 전체 직원의 절반이 일거에 움직이는 '국세공무원의 대이동'.  지난 8일 단행된 국세청 6급 이하 전보 인사(부임일자 11일)의 주안점 중 하나는 오는 4월 개청 예정인 인천지방국세청(이하 인천청)을 구성할 인재들을 효과적으로 확보하는 것이었다.  인천청 근무를 희망하는 ..
  • [인사분석] 국세청 복수직4·5급 '절반'이 움직였다 국세청이 지난 3일 복수직 4급 및 5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부임일 1월7일). 지난해 12월말 단행된 세무서장급 이상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공석을 메우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이번 인사를 통해 전체 복수직 4급 및 5급 정원의 50.8%인 661명(세무직 650명, 전산직 7명, 공업직 2명, 방재·시설직 각 1명)이 움직였다. ..
  • [인사분석] 응답하라, '세무대(稅務大) 5기' 국세청을 주름잡던 세무대학교 1~2기들이 서서히 국세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다. 지난해 말 국세청을 떠난(명예퇴직) 20여명의 세무서장들 중 절반 가까이가 세무대학 1기 또는 2기 출신들이었다. 아직까지 세무대 1~2기들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용퇴'가 본격화됐다고 해도 과언이..
  • [인사분석] 인천국세청 개청에 '액센트'를 찍다 지난 24일 단행된 국세청 부이사관 및 과장급 전보 인사를 통해 국세청은 내년 4월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을 염두에 둔 인재배치를 완료했다. 비록 중부국세청에서 분리독립되는 형태로 출범하지만 인천국세청은 1급 지방국세청인 서울과 중부, 부산에 이은 명실상부한 '서열 4위' 지방국세청의 위상에 걸맞도록 중진급들을..
  • [인사분석] '여성 본청 과장' 발탁의 앞면, 그리고 뒷면 지난 24일 단행(부임일 28일)된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및 과장급(세무서장급) 전보인사는 흥미로운 관전포인트가 상당히 많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세청 개청 이래 사상 처음으로 본청에 여성 과장이 배치됐다는 점이다. 국세청은 그동안 여성인력을 활용하는데 인색한 조직이라는 달갑지 않은 평가를 받아왔..
  • [인사분석②] 다 맞추지 못한 퍼즐 Ver.2…'외부파견' 지난 24일 단행된 연말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였던 외부파견 인사는 교통정리가 한참 덜 된 모습이다.  확실하게 갈 자리가 정해진 인물은 안덕수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1971년·부산·행시40회)이 유일하다. 그는 내년 초 미국IRS 파견을 떠날 예정이다. 최재봉 부산국세청 ..
  • [인사분석①] 다 맞추지 못한 퍼즐 Ver.1…'인천국세청장' 국세청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24일 지방국세청장 및 부이사관, 과장(세무서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한꺼번에 단행했다. 자신이 원했거나, 또 기대하지 않았던 자리로 영전을 한 이들에게는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을테지만 좌천성 인사 대상이 된 이들에게는 말그대로 '크리스마스의 악몽'. 가장 관심을 모..
  • [인사분석] 한 고비 넘겼지만…'승진빙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15일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가 전격적으로 단행됐다. 승진인원은 22명. 2~3년 전 만해도 상하반기를 합쳐 50~60명 수준으로 배출되던 복수직 서기관들의 숫자는 지난해부터 크게 쪼그라들었다. 베이비붐 세대의 퇴장 이후 퇴직자 숫자가 급감하면서 '승진빙하기'가 덥쳤기 때문이다. 지난해 하반기 복수직 ..
  • [인사분석] '순리인사' 15일 단행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인사는 한승희 국세청장의 인사스타일이 그대로 배어있는 모습이다. 한 국세청장은 파격 또는 이벤트 성격의 인사를 극도로 꺼리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과거 국세청장들은 깜짝 발탁 등 조직 안팎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인사전략을 종종 구사해 왔지만 한 국세청장은 최대한 순리..
  • [인사분석] 국세청 170명 사무관 승진…개납과 '지고', 젊은 인재 '뜨고'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국세청이 5일 170명 규모의 2018년 사무관 승진(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당초 명예퇴직자 감소 등 여파로 승진규모가 대폭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예상을 깨고 170명(세무직 164명, 기술직 6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반전드라마'가 펼쳐졌다.   지난해..
  • [인사분석] '교통정리' 지난 18일 국세청이 5명의 고위공무원 승진이 포함된 인사를 단행하면서 그동안 공석이었던 자리들을 모두 채우고 '완전체'로 거듭났다. 남은 기간 동안 올해 국세청이 설정한 행정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전력질주만이 남은 셈이다. 예년보다 다소 늦어진 국세청의 하반기 정기 고위직 인사를 통해 한승희 국세청장의 '..
  • [인사분석] 15년의 기다림…응답하라 '호남' 실로 오랜만이다. 지난 2003년 4월 단행된 국세청 고위직 인사를 통해 당시 이주석 국세청 조사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대(代)'가 끊겼던 '호남 출신 본청 조사국장'의 명맥이 15년 만에 부활했다. 5일 단행된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를 통해 김명준 현 국세청 기획조정관이 본청 조사국장으로..
  • [인사분석] 부산에 '그'가 왔다 5일 발표된 국세청 1급(고위공무원 가급) 인사는 당초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막판 급부상한 이은항 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국세청의 2인자 자리인 차장에 임명되고, 김현준 현 국세청 조사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 김대지 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이 일약 부산지방국세청장으로 대영전 했다...
  • [인사분석] 한승희가 짜낸 '승진빙하기' 해법…'정면돌파'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 이후 1년 남짓, 몇 번의 승진인사(복수직 서기관+사무관)가 이루어지는 동안 국세청 안팎에서는 한승희 국세청장이 직면한 상황이 안타깝다는 이야기들이 흘러나왔다. 몇 년 전부터 예고된 '승진빙하기(승진TO 부족)'가 하필이면(?) 한승희 국세청장 재임 기간과 절묘하게 겹쳐버렸기 때문이다. 당..
  • [인사분석] '전통' 무너뜨린 세제실장 인사…청와대는 왜 그를 선택했나 오랜 세월 동안 단단하게 쌓아 올려진 공든 탑, 기획재정부 세제실 인사 전통이 와르르 무너졌다. 일시적 현상으로 끝이 날 수도 있지만 전해주는 '충격파'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꽤나 긴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0일 1급(고위공무원 가급) 인사를 단행해 공석이었던 세제실장 자리에 김병규 전..
  • [인사분석] 결국 '수성(守城)'에 성공했다 국립외교원 고위공무원 파견자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국세청은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은 수성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미래가 완전히 보장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긴 것이 사실이다. 17일 단행된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인사는 그동안 ..
  • [인사분석] 국세청, 6급 이하 인사 키워드…'쏠림 현상' 해소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국세청이 12일자로 단행한 6급 이하 전보인사는 '경력직원 배치'를 최우선으로 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세청은 지난 9일 전체 국세공무원의 절반 가까이 되는 8916명에 대한 6급 이하 직원 전보인사를 단행하면서 전보기준을 확 바꿨다. 3년 이상의 경력직원을 업무 분야별로 적절..
  • [인사분석] '행시 36회' 주도권을 틀어쥐다 지난 27일 발표된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인사는 행정고시 36회 출신들을 위한 '회전문' 인사에 가깝다. 소수의 특권층이 돌아가며 요직을 차지한다는 부정적 의미의 회전문 인사가 아니다. 행시 36회 출신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국세청의 핵심 요직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의미다. 즉 행시 36회가 국세청 상층부..
  • [인사분석] 한승희가 그려낸 첫 '승진작품' 관전포인트는?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 후 첫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 결과가 8일 발표됐다. 예년의 절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고됐던 특별승진 2명을 포함, 총 18명이 승진의 영광을 안았다. 승진 TO의 대폭적인 축소라는 척박한 상황에서 살아 남았다는 측면에서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복수직 서기관으로 올라선 이들의 기쁨은 남다를 ..
  • [인사분석] '바로잡기' 지난달 31일 4명의 고참급 부이사관들이 고위공무원 반열에 오르며 공석 중이던 자리를 채우면서(중부국세청 조사2국장·조사4국장,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조사1국장)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 후 2달여 만에 국세청 고위공무원 라인업 구성이 완료됐다. 이 인사와 연계되어 공석 중이던 과장급 직위(서울국세청 징..
  • [인사분석] "TK(대구·경북)가 사라졌다!! ver.2" 정권 교체의 파급효과가 국세청이 지난 26일 단행한 인사에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다. 특정 지역 출신들을 배제하려 한 흔적들이 고위공무원 인사 명단은 물론 이날 저녁 발표된 부이사관 및 과장급 전보인사에도 묻어났다. 전임 국세청장 시절 선발된 본청 과장급 핵심 요직의 TK(대구경북)출신들은 '좌천'까지는..
  • [인사분석] "TK(대구·경북)가 사라졌다!!" 역시 인사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딱 맞다. 무수히 많은 설들이 나돌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결과적으로 파격은 없었고 '순리'를 따른 인사로 풀이된다. 26일 전격 단행된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를 통해 국세청 1급(고위공무원 가급) 라인업이 정리됐다. 최대 관전포인트였던 국세청의 2인..
  • [인사분석] 마지막 '승진 파티'…임환수 선택받은 31명은 누구? 임환수 국세청장이 마련한 '마지막 파티'가 끝났다. 국세청은 지난 13일 부이사관 승진(2명) 및 복수직 서기관 승진(31명)을 끝으로 임환수 국세청장 체제 하에서의 승진 인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5월 조기 대선 여파로 임 국세청장이 5~6월 중 교체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국세청은 매년 5월 혹은 6월 단행하던 상반..
  • [인사분석] "승진 빙하기 온다"…'막차' 놓친 그들의 불안감 ◆…국세청 서기관 승진 '빙하기' 예고 = 국세청 명예퇴직자 수가 감소하면서 향후 1~2년 동안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승진 인사에 적체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3일 실시된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에서 고배를 마신 사무관들은 물론, 자신에게 돌아올 승진 기회를 애타게..
  • [인사분석] '정상'과 '정실' 사이…부이사관 승진인사 배경은? 임환수 국세청장이 13일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한다, 안한다 엇갈린 전망이 한 달 정도 국세청 안팎에서 떠돌았는데, 결국은 '했다'. 당초 국세청이 확보하고 있던 부이사관 승진 TO는 2개(총 부이사관 TO 20개)였고 임 국세청장은 이를 모두 소진했다.  임 국세청장의 마지막 선택으로 '당상..
  • [인사분석] 깜짝 인사 단행, '적재적소' 인사 했다 국세청이 17일 '깜짝' 인사를 단행했다.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자리가 고위공무원 직위로 승급했기 때문에 부이사관급 간부를 대상으로 한 승진인사는 어느정도 예상이 됐었지만, 이렇게 빠른 타이밍에 이루어질지는 그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했다. 직위 승급으로인해 '오리알(?)' 신세가 되어 버린 김원용 현 부산청 ..
  • [인사분석] 뻔한 스토리 위에 더해진 '뻔하지 않은 스토리' 국세청 개청 이래 최초로 기술고시 출신 부이사관(3급) 승진자가 배출됐다. 9일 국세청이 단행한 부이사관 승진 인사(13일 字)를 통해 기술고시 출신 김대원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이 당당히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원 담당관을 포함한 부이사관 승진자는 총 4명. 김국현 대전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
  • [인사분석] 처음이자 마지막? 외교원 파견자는 '남판우' 31일 국세청이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부이사관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지난해 말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4자리(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외부파견자 3명)를 메운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국립외교원 파견이다. 국립외교원 파견은 그동안 국세청이 진출하지 못했던, 전인미..
  • [인사분석] 완성 앞둔 국세청 고위직 '퍼즐'…남은 인사 일정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시작, 수 일 간격으로 이어져온 국세청 인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구체적으로 6개 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 인사(2016년 12월16일 부임), 부이사관 및 서기관(세무서장급) 전보(2016년 12월22일 부임),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2017년 1월9일 부임) 등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됐..
  • [인사분석] 국세청, '연공서열' 버리고 '전문성' 택했다 국세청이 지난 15일 127명 규모의 부이사관 및 과장급(세무서장급, 초임세무서장 32명 포함)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들은 모두 오는 22일(목) 새로운 근무지에 부임하게 된다. 1급 및 2급 지방국세청장 등 고위공무원 라인업을 예년에 비해 한 타이밍 더 빨리했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겠지만, 관리가 아닌 '실무'를 담당..
  • [인사분석] '윤상수 쇼크'…중부국세청 '위상' 하늘로 올라갔다 지난 8일 한승희 조사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임명되는 등 지방국세청장급 고위직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어난 가운데, 대구지방국세청장으로 '깜짝' 발탁된 윤상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급 지방청인 서울·중부·부산지방국세청 국장(고위공무원 나급) 중 유일한 비고..
  • [인사분석] 행시36·37회 '국세청 대세(大勢)'로 자리잡다 지난 8일 단행된 고위공무원 가급 및 나급 인사를 통해 1급 지방국세청장 및 2급 지방국세청장, 본청과 서울국세청·중부국세청 국장급 주요 라인업이 새롭게 구성됐다. 미처 인사를 단행하지 못한 국장급 직위(개방직-본청 납세자보호관, 공모직-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일반직-중부국세청 조사3국장·부산국세청 ..
  • [인사분석] 완벽히 짜여진 '각본'…국세청 고위직 인사 셈법 해부 지난 8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 당초 12월 중하순 단행될 것으로 전망됐던 국세청 고위직 인사(고위공무원 가급 및 나급)가 전격적으로 단행된 것이다. 내막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세청의 연말 인사안 재가 요청을 지난 8일 청와대가 덥썩 받아들이면서 일사천리로 인사 명단이 발표됐다. 새..
  • [인사분석] 임환수 국세청장 마음 사로잡은 '33명'…비결은?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국세청이 지난 10일 하반기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당초 예상대로 특별승진자 10명을 포함 총 33명의 고참급 사무관이 '예비 세무서장'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상반기 34명의 규모의 승진인사를 단행한 국세청은 올해 총 67명의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하..
  • [인사분석] 달콤한 '사무관 승진'…208명은 어떻게 승진 했을까?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국세청이 2일 2016년 사무관 승진자 명단을 공개했다. 승진인원은 총 208명으로 세무직 204명, 전산직 3명, 공업직 1명이 각각 승진의 영광을 안았다. 이 가운데 일반승진자는 138명(66%), 특별승진자는 70명(33%)이다. 세무직 승진자 204명을 청별로 살펴보면 서울지방국세..
  • [인사분석] 파격과 현실, 순리의 사이에서 내린 '선택' 국세청이 지난 29일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를 단행, 공석 중이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자리 주인을 결정했다. 선택을 받은 인물은 행정고시 39회 출신 정재수 현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사진, 이하 정 국장)이다. 정 국장은 내달 1일자로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에 부임할 예정이다. '행시 39..
  • [인사분석] 국세청 인사, 대세는 '신상필벌'(信賞必罰) ◆…국세청은 지난 4일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148명(세무직 146명, 기술직 2명) 규모의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4급) 및 사무관(5급) 전보 인사가 지난 4일 단행됐다. 이들은 7일부터(목) 새로운 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국세청은 퇴직, 초임서장 발령 등에 따른 공석을 충원하는 차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