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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 위한 후원금 7천만원 전달

  • 보도 : 2022.03.07 15:44
  • 수정 : 2022.03.07 15:44

조세일보
◆…7일 서울 마포구 S-OIL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왼쪽)와 김평길 S-OIL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OIL 제공
 
S-OIL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가정폭력 피해 이주 여성을 돕기 위한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1년 설립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국내 거주 이주 여성을 위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가정폭력 피해 이주 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보호시설(쉼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쉼터 퇴소 이주 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한 생필품과 이주 여성 출신 통·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이주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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